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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다 하급심 판례 보유 법률 플랫폼 엘박스

우리나라의 경우 매년 150만 건의 새로운 판례가 선고되고 있으나 외부로 공개되는 건 실제 선고된 판례의 채 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대법원 판례의 약 3%, 하급심 판례의 약 0.003%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변호사는 의뢰인의 권리를 충실히 보호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헌법상 보장된 모든 국민의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또한 그 가치를 잃고 있습니다. 엘박스는 법률문서에 특화된 딥러닝 기반 광학문자판독(OCR) 및 언어이해(NLU) 기술을 활용하여 국내 최다 판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습니다.

 

엘박스의 데이터베이스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3,000명이 넘는 변호사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하여 구축돼 실무적인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향후 판례에 기재된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통계분석을 강화하는 기계학습 모델을 통해 불확실하고 모호한 법률 분쟁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CEO 이진 | genelee@lbox.kr | https://lbox.kr/